디토의 미투데이 - 2008년 4월 14일
- 공부를 위해 시험이 있는 걸까, 아니면 시험을 위해 공부가 있는 걸까? 2008-04-09 09:05:58
- 투표율이 참 안습이다. 오후 2시가 되도록 33%라니… -_- 2008-04-09 14:03:26
- 투표율 46.0% ㅋㅋㅋㅋㅋㅋㅋㅋ! 투표 참여율을 높이려면? 2008-04-09 19:45:44
- 오 멋져. 2008-04-10 07:52:56
- 오늘 학교 안간다 ㅋㅋㅋ 2008-04-14 09:38:57
- 물리I 모의고사 작년 문제 풀어봤는데 하나 틀림. 근데 문제는 시간이 50분이나 걸렸다는거~ 2008-04-14 19:42:28
이 글은 dittos님의 2008년 4월 7일에서 2008년 4월 14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.
April 17th, 2008 at 9:45 pm
웁쓰, 티스토리 블로그에 댓글 달았더니
‘귀하는 차단되었으므로 댓글을 달 수 없습니다’ 랩니다.
아니, 농담이 아니라요.
진짜 하츠네 미쿠를 한번 써보세요.
그 혀짧은 발음도 나름대로 매력이라면 매력이고, 독특한 음역도 매력입니다.
우리말 발음이 영 어색하면 라라라 허밍만 갖고서라도 붙이면 없는것 보다야 낫지 않겠습니까.
April 21st, 2008 at 10:57 pm
이쪽은 확인을 잘 안 해서 이제서야 봤네요.
댓글이 차단되다니… 안티스팸 플러그인이 미쳤나봅니다.
근데 미쿠쨩을 어디서 구해야 할까요… orz
April 24th, 2008 at 8:53 pm
음, 여유가 있으시면 돈 주고 사시고, 아마 어둠의 루트로 얼마든지 구할 수 있을 겁니다.